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고 김화란 남편, 가슴에 두 번 못질…"보험금 노린 거 아니냐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 김화란 남편, 가슴에 두 번 못질…"보험금 노린 거 아니냐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 씨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아내 사망 이후 쏟아진 근거 없는 의심에 상처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 9월 별세한 고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원 씨는 아내 김화란이 세상을 떠난 후 보험금을 노린 사건일지 모르니 철저하게 조사하라는 시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박상원 씨는 “그런 댓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경찰서로 전화가 많이 왔다더라”라고 털어놨다.
    또 “주변에서는 악플 다는 사람들을 조사하고 고소하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아내를 보내고 그럴 힘도 없고, 그 사람들과 부딪쳐서 아내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이 싫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상원 씨의 아내 배우 김화란은 지난 9월 18일 남편과 함께 낚시를 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