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인니석탄법인장인 홍형기 부장과 석탄1사업부장인 이창현 부장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LG상사 관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에 입각해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장 선도에 기여한 인재를 중용했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구조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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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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