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 박소담, 상업영화 출연 계기? "오디션 수차례 떨어졌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 박소담, 상업영화 출연 계기? "오디션 수차례 떨어졌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 박소담 (사진: 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제36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가운데, 상업영화 출연 계기가 눈길을 끈다.

    박소담은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다니면서 21살 때부터 단편과 독립영화에 많이 출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소담은 "그 중 한 작품을 류승완 감독님이 눈여겨보셔서 영화 `베테랑` 오디션을 보게 됐다. 사실 금방 유명해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오디션을 보면서 수차례 떨어지면서 배웠다. `이곳이 호락호락하지 않구나`하고 절감했던 적도 많다"고 밝혔다.

    또한 박소담은 "지난해 찍었던 작품들이 올해 많이 소개돼면서 많은 관객들이 봐주셨다. 그만큼 많이 쓰러져 보고 무너져도 봤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을 할 수 있었다는데 대해서는 스스로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담은 26일 오후 8시 45분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로 이름을 올렸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