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제이 슈가맨 제이 / 사진=라엘
슈가맨 제이
가수 제이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다.
기 가운데 제이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제이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드 모바일 화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제이는 "한 모바일 회사 사장이 `죽어도 안 할 것 같은 애가 해야 이슈가 된다`라는 이유로 나에게 누드를 제의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마 1000억을 준다 해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남자친구와 아빠가 볼 걸 생각하면 절대 못 할 것 같다. 그들이 `야, 네 여자친구(딸)이 발가벗은 거 봤다`라는 말을 듣고 조롱하는 걸 도저히 못 볼 것 같다. 남자의 자존심을 알기에"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제이가 자신의 대표곡 `어제처럼`을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이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유료가입자 기준)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슈가맨`은 2.395%로 나타났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뜨거운 화제 속 시청률까지 오르고 있다.
`슈가맨`에서는 J(제이)와 김민우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쇼맨으로는 f(x) 루나 엠버, 마마무 솔라 문별이 나섰고 프로듀서로 용감한 형제, 돈스파이크가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