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현지에서 김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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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어 "정부는 관련법과 유족들의 뜻을 살펴 예우를 갖춰 장례를 준비할 것"이라며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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