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진달래꽃' 마야, 알고보니 빌딩 부자?…가격보니 '대박'

관련종목

2026-03-15 17: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달래꽃` 마야, 알고보니 빌딩 부자?…가격보니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BS가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결승전에서 마야의 `진달래꽃`을 BGM으로 선정해 화제인 가운데 해당곡을 부른 마야의 빌딩에도 관심이 쏠린다.


      마야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해당 빌딩은 건물 연면적 48.6평(160.66㎡), 토지 총면적 58평(191,74㎡) 규모로 감정가는 23억원에 달한다.


      지난 5월 채권자 A씨는 전 건물주 B씨와의 채무 문제로 이 빌딩을 강제경매 신청했고, 마야는 전 건물주 B씨와 소송인 A씨의 채무 관계 문제 아니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법원도 마야의 주장을 받아들여 강제경매 기각 결정을 내렸다.



      한편 지난 19일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결승전`에서 한국의 승리가 결정되자 중계를 했던 SBS는 마야의 `진달래꽃`을 내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