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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 프러포즈 반지 깨졌다? "박수치다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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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 프러포즈 반지 깨졌다? "박수치다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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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 프러포즈 반지 (사진: 크다 컴퍼니)
    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중인 배우 심이영의 웃픈 이야기가 공개됐다.

    심이영과 최원영은 지난해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남다른 연애사를 전한 바 있다.


    이날 최원영이 "차에 작은 반지를 올려둔 뒤 `이 차에 같이 타고 싶은 사람이 당신`이라고 이야기했다. 후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더라"고 말했다.

    이어 심이영은 "당시 받은 반지가 도자기로 된 것"이라며 "그런데 반지를 낀지 며칠 되지 않아 박수를 치다가 반지가 깨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심이영은 현재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에서 이호태의 첫사랑 모순영 역을 제안받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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