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4.40

  • 19.61
  • 0.42%
코스닥

944.02

  • 5.79
  • 0.61%
1/4

도리화가 수지 한복화보, '시집' 죽어도 못보내…입이 쩍 벌어지는 美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리화가 수지 한복화보, `시집` 죽어도 못보내…입이 쩍 벌어지는 美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리화가 수지 한복화보, `시집` 죽어도 못보내…입이 쩍 벌어지는 美

    `도리화가` 수지가 생애 첫 한복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지가 출연하는 영화 `도리화가` 측은 18일 아름다운 한복으로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 배우 배수지의 ‘퍼스트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속 수지는 `도리화가`에서 연기한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 진채선 캐릭터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수지는 ‘퍼스트룩’ 최초 한복 표지를 장식, 독보적인 비주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첫 한복 화보에 도전한 배우 배수지는 풍부한 감성으로 매 컷마다 깊은 눈빛을 더하며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수지가 출연하는 영화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배수지)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1월 25일 개봉예정.

    도리화가 수지 한복화보, `시집` 죽어도 못보내…입이 쩍 벌어지는 美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