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허접스럽다' 신 표준어 등록, 미쁘다 뜻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접스럽다` 신 표준어 등록, 미쁘다 뜻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JTBC 뉴스 캡처)


    미쁘다 뜻 미쁘다 뜻


    미쁘다 뜻, 신 표준어 어떤 것 있나?

    미쁘다 뜻(믿음, 신뢰)과 함께 `신 표준어`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2014년 표준어 추가 사정안’을 발표하고 홈페이지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rean.go.kr/main.jsp)에 포함했다.

    새로운 포준어는 허접하다(허접스럽다), 개기다(개개다), 사그라들다(사그라지다), 속앓이’(속병), 딴지(딴죽), 섬찟(섬뜩), 꼬시다(꾀다) 등이다.

    위 단어들은 실생활에서 자주 쓰여 표준어로 인정해야 한다는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립국어원은 지난 1999년 ‘표준국어대사전’ 발간했다. 이후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새 표준어로 등록했다. 2011년 등록된 짜장면, 눈꼬리, 맨날, 눈꼬리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