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복면가왕' 임다미 "난 뼛속까지 한국인" 감동적인 소감 '뭉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임다미 "난 뼛속까지 한국인" 감동적인 소감 `뭉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복면가왕` 임다미 "난 뼛속까지 한국인" 감동적인 소감 `뭉클`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복면가왕`의 `여신상` 임다미의 감동적인 소감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를 꺾기 위한 4인의 치열한 준결승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신상`은 가왕후보 결정전에서 박효신의 `눈의 꽃`을 열창했으나,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부른 `상감마마`에게 아쉽게 패했다.
    55-44의 투표결과에 따라 패한 `여신상`의 정체는 바로 호주 오디션 `The X Factor`의 우승자로 알려진 가수 임다미.
    정체가 밝혀진 후 임다미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국 무대에 서는 것이 처음이다. 한국 무대에 서고 싶었다"면서 "제가 한국사람인줄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저는 뼛속까지 한국인이다"라고 말해 감동을 줬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ming@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