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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허경영, ‘과거 명함 속에 작혀 있던 폭풍 공약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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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허경영, ‘과거 명함 속에 작혀 있던 폭풍 공약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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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스로이스 허경영, ‘과거 명함 속에 작혀 있던 폭풍 공약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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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스로이스 허경영 롤스로이스 허경영

    롤스로이스 허경영의 명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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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롸잇나우~허경영 아저씨를 보았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허경영의 명함이 올라왔다.

    허경영은 명함을 통해 자신을 스스로 ‘인터넷 대통령’이라 자칭한 것으로 물론 이름 앞에 ‘본좌’라는 호를 표기하기도 했다.


    또 그의 명함에는 제 15, 16, 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표기한 것으로 물론 ‘2012년 18대 대선 출마예정’이라고 표기해 18대 대선 출마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뿐 만 아니라, 명함 뒷면에는 "국회의원 100명 축소해 무보수 명예직으로", "결혼수당 1억원 지급", "출산수당 3천만원 지급", "60세이상 노인수당 매월 70만원 지급" 등의 이색 공략도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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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수능폐지, 14세부터 투표권 부여",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등록금 전액 국가지원", "UN본부 판문점 이전, 아시아 연방 통일 준비" 등의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이는 공약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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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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