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올 쌀농사 6년만의 대풍··작년보다 생산량 8만6천t ↑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쌀농사 6년만의 대풍··작년보다 생산량 8만6천t ↑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호한 기상 여건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13일 올 쌀 생산량이 432만7천t으로 작년(424만1천t)보다 8만6천t(2.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올해 생산량은 492만t을 기록한 2009년 이후 6년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2010∼2014년 사이 최저치와 최고치를 제외한 3년 생산량 평균치보다 9.1% 증가했다.

    택지 개발 등으로 벼 재배 면적은 작년보다 2.0% 줄었으나 태풍이나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었던 영향이 컸다.



    낱알이 익는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일조량이 증가하는 등 양호한 기상 여건도 생산량 증대에 기여했다.

    단위면적(10a·약 300평)당 쌀 생산량은 542㎏으로 작년(520㎏)보다 4.2%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의 쌀 생산량이 86만6천t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충남(82만8천t), 전북(70만1천t) 순이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