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전역 이후 첫 스크린 작품 `조선마술사`로 대중 앞에 나서는 유승호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아역 출신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에서 귀여운 도시꼬마로 앙증맞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사춘기와 마의 16세를 지나 입대와 제대까지 역변 없이 큰 `좋은 예`를 보여줬다.
1993년생으로 만22세인 유승호는 이제 성인남자배우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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