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뉴욕 한복판에 박정희 전 대통령 광고, 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 한복판에 박정희 전 대통령 광고, 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 기사와 무관함)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복판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홍보하는 광고가 등장했다.


    기업광고 제작업체인 `브리지 엔터프라이시스`(Bridge Enterprises)의 한태격 대표는 10일(현지시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인근의 광고판에 `현대 한국의 위대한 설계자들`(Great Architects of Modern Korea)이라는 제목의 광고를 올렸다.

    광고에는 이승만, 박정희 두 전직 대통령의 사진이 나란히 실렸다.


    이 전 대통령 사진 아래에는 영어로 `건국의 아버지`라는 글귀가, 박 전 대통령 사진 아래에는 `새마을 운동의 창시자`라는 설명이 각각 더해졌다.
    이 광고는 2주 동안 걸려 있을 예정이다.

    자비를 들여 광고를 올린 한 대표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 속에 두 전직 대통령이 비하되고 폄하되는 게 안타깝다"면서 "두 대통령의 업적을 알리려고 광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