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최여진 "유아인, 데뷔했을 때부터 내가 '찜꽁'"'깜짝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여진 "유아인, 데뷔했을 때부터 내가 `찜꽁`"`깜짝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여진 "유아인, 데뷔했을 때부터 내가 `찜꽁`"`깜짝 고백`(사진=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최여진이 유아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에 출연한 최여진은 이상윤과 썸을 타보고 싶다는 레이디 제인의 말에 "나는 착한남자보다 나쁜남자가 더 매력적"이라며 "유아인이 좋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그건 안 된다. 유아인은 우리 모두의 사람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를 들은 최여진은 "유아인은 예전에 데뷔했을 때부터 내가 찜했다. 찜꽁"이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사심을 표현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침까지 발랐다면 포기하겠다"라고 수긍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은 매주 월요일 밤 12시 40분 방송된다.

    eu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