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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태희' 구잘 사랑해 표현법…안녕하세요 몽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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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김태희` 구잘 사랑해 표현법…안녕하세요 몽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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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몽골어 안녕하세요 몽골어 안녕하세요 몽골어(사진=KBS 미녀들의 수다 캡처)


    `우즈벡 김태희` 구잘 사랑해 표현법…안녕하세요 몽골어는?


    우즈베키스탄어로 사랑해 표현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배우 구잘 투르수노바(30, 우즈베키스탄)는 과거 KBS `미녀들의 수다 (여성판 비정상회담)`에서 자국의 사랑해 언어를 알려준 바 있다.


    우즈벡어로 사랑해 표현법은 `yoqtirmoq (여크트르머크)`가 있다. 뜻은 `좋아해`, `사랑해`, `사모하다`로 알려졌다.

    이 외에 sevmoq (세브머크)는 `귀여워하다`, `~에 반했다`, muhabbat (무합바트)는 사랑과 애정, xushtor (후쉬터르)는 사랑과 애정, 호의 등의 뜻이 담겨있다.



    구잘은 `미녀들의 수다` 출연 당시 눈부신 미모로 `우즈벡의 김태희`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런 가운데 안녕하세요 몽골어 표현법도 관심을 모은다. Сайн байна уу이며 `새응배노`로 발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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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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