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자기야’ 김인석 아버지, 놀이동산 운영 재벌설에 “주접떨지 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기야’ 김인석 아버지, 놀이동산 운영 재벌설에 “주접떨지 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기야’ 김인석 아버지, 놀이동산 운영 재벌설에 “주접떨지 마”

    개그맨 김인석이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 안젤라박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전한 가운데, 과거 나돌던 재벌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인석의 아버지는 모 증권회사 임원 출신으로 퇴직후 놀이동산을 운영했지만 현재는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인석은 지난 1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그 얘기 때문에 아버지께 엄청 혼났다”고 소문을 언급했다.
    김인석은 “놀이동산을 운영한건 맞지만 지금은 안 하신다”며 “놀이동산을 하실 때도 재벌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소문이 잘못 나다 보니까 아버님을 아시는 분들이 많은 말을 하신다더라”면서 “아버지가 동창회 나가시면 친구들이 다 계산하라고 하신다”고 아버지의 고충을 대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계속 카드를 긁다 보니 화가 나셔서 나에게 `너 주접떨지 마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야’ 김인석 아버지, 놀이동산 운영 재벌설에 “주접떨지 마”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