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가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을 시민쉼터로 조성하기 위한 개선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신세계는 분수광장 공간을 2017년까지 `시민의 쉼터이자 만남의 장소`가 될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신세계와 신세계디에프는 서울 중구청과 지난 6월 한국은행 앞 분수대 및 분수광장 리뉴얼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한국은행 앞 분수대의 면적은 총 2000㎡로 이중 분수광장이 1235㎡, 분수대가 765㎡입니다.
1978년에 설치된 후 37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로 그동안 리뉴얼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새롭게 조성되는 분수광장은 광장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비움`, `휴식`, `치유`, `연결`의 4가지 키워드로 진행해 시민의 쉼터이자 도심관광의 아이콘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신세계는 연말까지 중구청과 협의를 통해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2017년 상반기로 최종 완공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