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현대·기아차, 美 시장 10월 판매 신기록··SUV·K-5 견인

관련종목

2026-03-15 17: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기아차, 美 시장 10월 판매 신기록··SUV·K-5 견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투싼과 싼타페, 싼타페 쿠페 등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사단`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10월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그런가하면 기아자동차는 새로 출시한 올 뉴 옵티마(한국명 K-5)가 미국 언론들의 호평 속에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3일(현지시간) 현대·기아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6만5대를 판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0%나 판매량이 늘어났다.

      현대차의 지난달 판매 신기록은 투싼과 싼타페, 싼타페 쿠페 등 SUV 사단의 판매가 견인했다.



      투싼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한 7,298대가, 싼타페·싼타페 쿠페는 모두 11,060대가 팔렸다.

      지난달 총 판매량의 30.6%를 SUV 사단이 차지한 셈이다.


      기아차도 옵티마와 쏘울, 소렌토의 선전으로 모두 5만44대를 판매했다.

      10월 최대 판매기록은 지난해 기록했던 44,694대로 지난해보다도 12% 늘어난 수치다.


      특히 미국 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블레이크 그리핀을 등장시킨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옵티마는

      언론들의 호평 속에 14,381대가, 쏘울과 소렌토는 각각 12,246대와 8,593대가 판매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