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57.85

  • 150.84
  • 2.74%
코스닥

1,157.48

  • 51.40
  • 4.65%
1/2

박효신 열애설 정려원, "남자 아이돌과 악수만 해도 괴롭혔다" 솔직 고백

관련종목

2026-02-19 14:2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효신 열애설 정려원, "남자 아이돌과 악수만 해도 괴롭혔다" 솔직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효신 열애설 정려원, "남자 아이돌과 악수만 해도 괴롭혔다" 솔직 고백


      박효신 정려원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정려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려원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에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정려원은 샤크라 시절을 회상하며 "핑클은 팬이 많았지만 샤크라는 그렇지 않았다. 응원 소리보다는 야유 소리가 더 컸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려원은 "남자 아이돌과 악수만 해도 여고생 안티 팬들이 괴롭혔다"라며 "화장품 선물을 받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면 식초나 아세톤이 들어있었다. 또 아크릴판에 칼날을 박아서 주기도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라고 고백했고 함께 출연한 성유리는 "그래도 핑클은 복수도 했다. 안티 팬에게 눈 파인 사진을 선물 받은 후 그 아이를 밴에 태워 추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 박효신 정려원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에서 이를 부인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