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박서준 호흡 황정음, "내 목소리 들으면 짜증나"...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서준 호흡 황정음, "내 목소리 들으면 짜증나"...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서준 호흡 황정음, "내 목소리 들으면 짜증나"...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나는 연기할 때 목소리가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내 목소리를 들으면 짜증이 난다"며 "나의 부족한 점을 다 고치고 싶다. 내 한계를 극복해서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준 황정음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침대 위에서 키스를 나눠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