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전라노출 베드신이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자신의 데뷔작인 영화 `은교`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고은은 극 중 80세가 넘는 박해일과 야릇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박해일의 문하생 역을 맡은 심형탁과 격정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한편 가수 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23일 김고은과 신승훈이 듀엣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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