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전 부회장은 2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경영 분쟁의 해법으로 `원상복구`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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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전 부회장은 이어 "형으로서 동생과 타협하고 싶지만 현재로서는 동생이 타협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신 전 부회장은 최종적으로 누가 후계자가 될지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나중에 결정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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