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남산제이그랜드하우스에서 `패션코드 2016 S/S(FASHION KODE 2016 S/S)` 오프닝세레모니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걸그룹 EXID 하니는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섹시미는 숙소에 두고 온 듯. 포토월 등장 전, 하니의 꺄르르 꺄르르 역대급 깨방정 모습을 함께 감상하자.

무대 아래선 하니 아니죠~ `안희연` 맞습니다

신혼부부 아니어도 깨가 쏟아지잖아요~ `깨`방정

포토월에서 이런 포즈는 어때?

그 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 줘요 (진심)

입술 앙 다물고 웃음 참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공동주관으로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패션코드 2016 S/S’에는 국내외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 디자이너를 포함해 약 130여개 업체 500여명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4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한류스타인 배우 차승원과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홍보영상 제작을 비롯해 패션 한류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 EXID 솔지와 정화가 직접 런웨이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