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유럽 주요 국가에서 소비자들에게 올레드 TV를 소개하는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LG전자는 이번 주부터 영국 카디프의 세인트 데이비스 센터(St. David’s Centre)에 LG 올레드 TV 전시공간을 마련해 로드쇼를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반 고흐, 폴 고갱, 앙리 마티스 등 세계적 예술 거장들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구성한 로드쇼는 카디프를 시작으로 뉴캐슬, 맨체스터, 버밍엄 등 유동인구가 많은 7개 도시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어 독일, 프랑스 등의 주요 도시에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유럽에서 대대적으로 올레드 로드쇼를 개최하는 것은 유럽 소비자들에게 LG 올레드 TV만의 완벽한 블랙, 우수한 색 재현력, 초슬림 디자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