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상상고양이' 유승호, 방송 도중 사이렌 소리 듣더니 "난 예비군 아저씨"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 방송 도중 사이렌 소리 듣더니 "난 예비군 아저씨"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방송 도중 사이렌 (사진: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캡처)
    금일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 여주인공이 조혜정으로 캐스팅됐다.

    `상상고양이`는 유승호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최초 고양이 드라마로 주목받았다.


    이 가운데 그가 `예비군`을 언급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인터뷰 시작과 함께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 당황해했지만 `민방위 훈련`이라는 사실을 알고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아 민방위 훈련"이라며 "난 올해부터 예비군 1년 차다. 예비군 아저씨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