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월드 스타'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밀라 요보비치와 '레지던트 이블' 호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드 스타`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밀라 요보비치와 `레지던트 이블` 호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캡처)


    이준기 할리우드 진출


    `국민 남동생` 이준기가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17일 "이준기가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에 캐스팅 돼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구체적인 역할 등은 계약 사정상 아직 공개할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지던트 이블6` 여주인공 밀라 요보비치(40)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준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요보비치는 SNS를 통해 "태권도 유단자 겸 배우인 이준기와 지난 며칠간 촬영했다. 무술 실력이 늘어날 것 같다”는 글과 남겨 눈길을 모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