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67억 엘시티 더샵에 '큰 손' 대거 몰려…최고경쟁률 68대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7억 엘시티 더샵에 `큰 손` 대거 몰려…최고경쟁률 68대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높은 분양가로 관심을 끌었던 `해운대 엘시티 더샵`이 최고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해운대 엘시티 더샵`의 청약 접수 결과 839가구 모집에 1만4,450명이 몰려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분양가격이 67억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전용면적 244.61㎡형인 펜트하우스는 2가구 모집에 137명이 접수해 68.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펜트하우스인 244.29㎡형은 4가구 모집에 96명이 접수해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3.3㎡당 7천만원이 넘는 초고가형 펜트하우스 청약에 2백명이 넘는 이른바 `큰 손`들이 대거 몰린 겁니다.



    부산에서 가장 높은 분양가격을 기록한 나머지 주택형도 모두 마감됐는 데, 전용면적 144㎡형은 35.65대 1, 186㎡형은 8.46대 1, 161㎡형은 8.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