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NPC)로부터 1조327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52%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10월 28일부터 2019년 7월 27일까지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저유황유(Low Sulfur Fuel Oil) 생산을 위한 정유공장 건설 공사로 대우건설, Flour가 공동으로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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