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4

아유미 9일(내일) ‘마녀사냥’ 출연, 9년 만에 안방복귀…얼마나 예뻐졌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유미 9일(내일) ‘마녀사냥’ 출연, 9년 만에 안방복귀…얼마나 예뻐졌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유미 마녀사냥

    아유미가 19금 프로그램 ‘마녀사냥’을 통해 안방에 복귀한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9일(내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내 애인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어디까지 허용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아유미는 연예계 ‘절친’들로 유명한 김희철과 태연, 정윤호와 박수진, 유아인과 정유미, 이서진과 김하늘 등을 거론하며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다. 아유미는 MC들의 이상형월드컵 제안에 거침없이 이상형을 고르기도 하며 막강 입담을 선보였다고.

    ADVERTISEMENT


    특히 아유미는 데뷔 후 처음으로 ‘19금 예능’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성에 눈을 떴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자진 출연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한국활동에 나선 아유미의 변함없는 입담은 9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13회에서 들어볼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