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장기하, 아이유와 열애설…여성 스토킹 루머 어떻게 정리됐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기하, 아이유와 열애설…여성 스토킹 루머 어떻게 정리됐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와 가수 아이유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올해 3월 만나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기하가 살고 있는 마포 아파트와 아이유의 용산 집을 오가며 비밀데이트를 즐겼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앞서 장기하는 자신을 ‘장기하의 전 여자친구’라는 주장하는 한 여성이 온라인에 글을 올리면서 ‘스토킹’ 루머가 불거져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이 여성은 “장기하가 자신의 컴퓨터를 해킹하고 복제 폰을 만들어 자신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협박했다”고 주장, 이 같은 내용이 증권가 정보지(찌라시)와 SNS에 확산되며 논란을 낳았다.

    이후 이 여성은 지난 7월 장기하에 대한 악의적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검거됐다.


    이에 대해 장기하 소속사 측은 “유포된 루머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어떤 상황에서도 선처는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