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봉준호 차기작 '옥자', 틸다 스윈튼 캐스팅 "두 번째 호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봉준호 차기작 `옥자`, 틸다 스윈튼 캐스팅 "두 번째 호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봉준호 차기작 `옥자`, 틸다 스윈튼 캐스팅 "두 번째 호흡"(사진=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옥자`에 헐리우드 스타들이 줄줄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봉 감독의 영화 `옥자`에 배우 틸다 스윈튼과 제이크 질렌할을 비롯해 폴 다노, 켈리 맥도날드 빌 나이가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2013년 개봉한 영화 `설국열차`에 이어 봉 감독과 두 번째 인연을 맺게 된 틸다 스윈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틸다 스윈튼은 최근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직 영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한편 한국인 소녀가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괴수 영화 `옥자`는 내년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