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송종국 이혼, 과거 안정환 폭로 "방송 많이 하더니 변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종국 이혼, 과거 안정환 폭로 "방송 많이 하더니 변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종국 이혼, 과거 안정환 폭로 "방송 많이 하더니 변했다"


    송종국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안정환이 송종국에게 독설을 날렸던 모습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안정환과 송종국은 지난해 5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MC 규현은 "송종국이 사전 인터뷰에서 `정환이 형 너무 살쪘죠? 둔하고 미련해 보이지 않나요?`라고 말했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다른 MC들도 "송종국이 `내가 뛰면 정환이 형이 나를 잡을 수는 있을까?`라고도 말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안정환은 "송종국이 해설자로는 3개월 선배다. 하지만 배울 점은 없더라"라며 "송종국이 방송을 많이 하더니 변했다. 이런 애가 아니었다. 얘가 아직도 2002 월드컵인 줄 안다. 그러니까 선배들이 너를 싫어하는 거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6일 한 매체는 송종국 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