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전원주, 과거 "혐오감 준다고 40일 방송 정지"...이유 들어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원주, 과거 "혐오감 준다고 40일 방송 정지"...이유 들어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원주, 과거 "혐오감 준다고 40일 방송 정지"...이유 들어보니


    배우 전원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전원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최병서는 "엄용수도 얼굴 혐오감을 준다고 해서 방송 출연 금지 당하고, 라디오만 1년 동안 출연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원주는 "나도 혐오감을 준다고 해서 40일 방송 정지됐다"라며 "입 큰 여자가 너무 많이 웃는다고 괴롭다는 이유였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