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복면가왕' 치타, 반전무대 후 눈물 "보컬 꿈 이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치타, 반전무대 후 눈물 "보컬 꿈 이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복면가왕 치타 반전, 복면가왕 치타, 복면가왕, 치타

    `복면가왕` 치타가 반전무대로 발라드 곡을 불러 화제다.


    4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동작 그만`과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동작 그만이 52대 47로 나랏말싸미를 이겨 2라운드에 진출했다.


    나랏말싸미는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나랏말싸미의 정체는 래퍼 치타였다. 치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래퍼다.

    치타는 "어렸을 때 꿈은 보컬리스트였다. 교통사고가 나면서 래퍼로 전향을 하게 됐다. (목에) 호스도 오래 꼽고 있었고, 머리도 수술을 했었다. 그래서 노래를 접을 수 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3라운드로 준비했던 발라드 무대도 공개했다. 치타는 김범수의 `슬픔 활용법`를 선곡해 매력적인 목소리로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해 보는 이들을 감동케했다.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을 보인 치타는 "`복면가왕`을 통해 꿈을 이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