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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유해진 만나 "일자리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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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유해진 만나 "일자리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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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여들 노홍철,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유해진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2회에서는 노홍철이 배우 유해진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위스 인터라켄에 도착한 노홍철은 길에서 유해진을 만났다. 노홍철이 "무전여행을 하고 있다"고 하자 유해진은 "무전기를 들고 다니는 거야?"라며 아재개그를 선보인 후 "혼자 트래킹하러 왔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저희 일 시킬 것 없어요? 트래킹할 때 짐이 무거우시거나 그러면 필요하시지 않냐"며 유해진에게 일자리를 구했다. 하지만 유해진은 가벼운 백팩을 보여주며 "나는 가볍게 다닌다"고 거절했다.

    한편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노홍철과 프리랜스 여행작가 태원준(34),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28), 신인배우 송원석(28), 대학생 이동욱(26) 등 20~30대 청춘들이 최소 경비만(1인당 18만원)으로 자급자족을 하며 20일간 동유럽의 끝 체코 프라하를 출발해 서유럽의 끝 포르투갈 호카곶을 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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