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국내 창업 기업, 3년 내 60% 폐업...OECD 최하위 수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창업 기업, 3년 내 60% 폐업...OECD 최하위 수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에서 창업하는 기업의 60%가 3년내 폐업을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광온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의 1년 생존율은 62%, 3년 생존율은 41%로 집계됐습니다.


    OECD 주요국 가운데에서도 최하위 수준이라고 박 의원은 설명했습니다.

    박 의원은 "생존율이 낮은 창업기업에 대한 조세지원제도가 실시되고 있음에도 국내 창업기업의 생존율은 OECD 주요국에 비해 낮은 상황”이라며 “근본적으로 창업기업의 생존을 저해하는 요소를 찾아 개선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