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4.46

  • 47.22
  • 0.86%
코스닥

1,149.29

  • 3.67
  • 0.32%
1/2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서 주제발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 `유로아시아 경제포럼`서 주제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유로아시아 경제포럼2015’에서 위안화 국제화와 관련된 주제 발표를 했습니다.
    유 사장은 9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중국 서안에서 열리는 ‘유로아시아 경제포럼 2015(Euro-Asia Economic Forum 2015)’에 참가해 마지막 날인 9월 25일(금)에 `위안화 국제화를 매개로 한 아시아 자본시장 통합`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유 사장은 주제발표에서 아시아 역내 채권시장과 펀드시장 그리고 Repo시장의 통합 관련 주요 움직임과 그 필요성, 그리고 중국의 RMB(위안화) 국제화에 따른 자본시장이 아시아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유 사장의 이번 주제발표는 포럼 주최 측인 상하이 그룹(SCO)이 연사로 유재훈 사장을 초청함에 따라 성사됐습니다.
    상하이 그룹(SCO)은 6개국가(중국, 러시아, 타지크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 2년마다 포럼을 열고 관련 국가간 지역안보와 상호간의 경제 협력 증진 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