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용산역 찾은 문재인 "박지원 불이익 가할 사안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역 찾은 문재인 "박지원 불이익 가할 사안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5일 오전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추석맞이용으로 제작한 당 정책 홍보물을 나눠줬다.
    문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급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한 당혁신위의 안과 관련해, 박지원 의원의 경우 미리 단정해서 불이익을 가할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는 박 의원이 혁신안에 반발해 탈당도 할 수 있다고 밝힌데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개인 소견임을 전제로 답한 내용이다.
    문 대표는 박 의원은 하급심에서 유죄를 받기는 했지만 하급심 간 판결이 엇갈리고 있어 최종 판결이 날 때까지 어느 쪽으로도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그런 점들을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부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난 뒤 지역구인 사상 감전시장을 찾아 지역 민심을 청취할 예정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