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이찬오 부인 김새롬 "남자 볼 때...두꺼운 것 좋아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찬오 부인 김새롬 "남자 볼 때...두꺼운 것 좋아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찬오


    이찬오 부인 김새롬 "남자 볼 때...두꺼운 것 좋아해"

    이찬오가 화제인 가운데, 부인 김새롬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새롬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자 볼 때 중요하게 보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난 두꺼운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의 대답에 모두 경악했고 신동엽은 "우린 그 정도는 아니다"고 수습하려했다.



    유세윤 역시 "편집해야 한다"고 거들었고, 김새롬은 "아니 그런 게 아니다. 나는 목도 두껍고 손도 두꺼운 게 좋은 거다. 톰 하디 같은 느낌"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성시경처럼 몸통도 두껍고 어깨도 두꺼운 사람이 좋다"며 "몸으로만 보면 거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