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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헤어 트렌드 쇼를 한 자리에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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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헤어 트렌드 쇼를 한 자리에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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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문화를 나누는 기업 ㈜커커(대표 이철, 이하 커커)는 11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 각국의 헤어쇼를 관람할 수 있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Asia Hair Designer Festival, 이하 AH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AHF KOREA에서는 세계 헤어 트렌드를 리딩하는 영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일본, 중국(홍콩), 말레이시아, 한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헤어쇼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각 국가의 헤어쇼팀은 디렉터 라인업만으로도 기대를 받고 있다. 영국의 유명 Electric 살롱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rk Woolley, 일본은 시세이도의 탑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Tadashi Harada, 중국(홍콩)은 아트디렉터 겸 发哲 원장 Norman, 말레이시아는 AHA의 명예회장이며 `A Cut of Above`살롱의 대표 Winnie Loo, 한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트리코드 아카데미의 박제희 이사가 디렉터를 맡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AHF는 말레이시아, 태국, 광저우, 마카오, 상해 등 국외에서 항상 진행되어 국내 미용인들이 참여하기 어려움이 많았으나 AHA의 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철 대표와 커커의 주관으로 11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한편 영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한국까지 총 5개국의 헤어쇼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AHF 티켓은 AHA-korea.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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