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다음카카오는 회사명을 카카오로 바꾸고, 최세훈, 이석우 공동대표 체제에서 임지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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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훈 신임 대표는 1980년생으로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졸업해 NHN 기획실과 보스턴컨설팅 그룹을 거쳐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18년 정기주주총회까지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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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8:28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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