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박진희, 혼전임신 "수녀마인드 아냐" 발언 눈길…무슨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진희, 혼전임신 "수녀마인드 아냐" 발언 눈길…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진희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캡쳐 / 영화 `달콤한 거짓말` 공식사진)

    박진희, 혼전임신 "수녀마인드 아냐" 발언 눈길…무슨 일?


    배우 박진희가 일일 명예지원장에 임명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5살 연하 판사 남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며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진희는 "그래도 인연인지 만나지더라"라며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외에도 박진희는 혼전임신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며 "자유로운 편은 아니지만 수녀 마인드는 아니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무료 웹툰 보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