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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접촉 가족-의료진 등 33인 감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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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접촉 가족-의료진 등 33인 감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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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메르스,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메르스 낙타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는 21일 2차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는 19일 오전 11시 30분께 춘천의 한 소아과를 방문한 온 A(25·여)씨. 이달 초 신혼여행을 위해 유럽으로 떠났다가 두바이에 들러 낙타와 접촉했다.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A씨는 지난 19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삳. 21일 2차 검사 결과 역시 `음성`으로 나왔다. 당국은 A씨를 퇴원조치 할 방침이다.


    한편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A씨의 증상이 나타난 19일 오전 11시 이후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병원 환자 등 33명에 대한 능동감시도 해제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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