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섹션TV' 김현중 前 여친, "김현중 인권 유린..사과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섹션TV` 김현중 前 여친, "김현중 인권 유린..사과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섹션TV` 김현중 前 여친, "김현중 인권 유린..사과해"(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김현중 측과 전 여친 측이 친자확인을 놓고 대립중이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현중 측 변호사의 기자회견에 맞선 전 여친 A씨 측 변호인의 입장을 전했다.
    최근 김현중 측은 "군부대 내에서 출장 DNA 검사를 받았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현중 측은 "산모가 출산한 지 얼마 안돼 산후조리원에 현재 있으니까 출장검사를 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며 전 여친의 유전자 검사를 촉구했다.
    하지만 전 여친 측 변호인은 "일방적인 통보, 지시를 받았다. 그래서 조금 당황스러워 같이 만나 협의할 수 없겠냐고 하니 상대방 측에선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다. 그로 인해 산모의 정신적 육체적 상처가 깊어졌다는 것 외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맞섰다.
    이어 "서로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성이 담보되는 병원이나 기관에서 검사를 하자고 서로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본인들이 했으니 너희도 그곳에서 해라라고 하면 결론적으로 가장 공정한 기관인 법원에서 판단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한 전 여친 측 변호인은 "누가 더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어줄 수 있는지 결정할 것이다. 이와 같이 불필요하게 언론 인터뷰로 계속 산모와 아이의 인권을 유린한 행태에 대해선 충분히 반성하고 앞으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고 경고했다.

    ★ 무료 웹툰 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