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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1일 1식 고백 "5~6년 전부터 젊은 핏 유지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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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1일 1식 고백 "5~6년 전부터 젊은 핏 유지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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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중 1일 1식, 어쩌다 어른 김상중, 김상중

    김상중이 1일 1식을 한다고 고백했다.


    김상중은 17일 방송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몸매를 관리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김상중은 "젊은 핏을 유지하기 위해 1일 1식을 한다"며 "5~6년 전부터 시작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고, 운동을 안하면 몸이 비대해지는 것 같더라. 그래서 식사량을 줄였다"고 말했다.


    이어 "버릇이 되니까 한 끼를 먹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고 속도 편하다. 어느 순간 나에게 맞더라. 모든 사람에게 맞는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상중 남희석 서경석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의사가 출연 중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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