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11.13

  • 161.46
  • 3.26%
코스닥

1,127.42

  • 29.06
  • 2.65%
1/3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한국어 배운 이유? "배용준에 빠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한국어 배운 이유? "배용준에 빠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후지이 미나, 해투 후지이미나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가 배용준때문에 한국어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8년 전에 가족들이 모두 `겨울연가`에 빠져 있었다. 대학교에서 제2외국어를 선택하게 됐는데 욘사마가 멋있으니깐 제 2외국어로 한국어를 선택했다. 이후 계속 한국어에 빠져서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배용준을 만난 적이 없다"며 "결혼해서 서운하지 않냐는 질문도 받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건 `겨울연가`의 배용준씨 역할이었다. 남이섬도 가서 최지우씨 포즈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제가 배용준씨 친구다. 이번 결혼식에 초대 못 받았던 (친구다)"라고 말했다. 축의금을 했냐는 질문에는 "축의금도 못했다. 누가 가는지 몰라서 못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이상형을 신동엽이라고 밝히며 "말도 재미있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좋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