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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주니엘 “이별 후 후폭풍이 와 힘들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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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주니엘 “이별 후 후폭풍이 와 힘들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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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주니엘 “이별 후 후폭풍이 와 힘들었다” 고백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가수 주니엘이 이별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걸그룹 짜리몽땅과 주니엘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주니엘은 “2주 만에 컴백했는데 하필이면 그 때 제가 힘들 때라 몸무게가 확 줄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DJ 김신영이 “혹시 이별했느냐”라고 질문하자 주니엘은 “지난해 12월에 이별했는데 후폭풍이 와서 매우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맞다. 한 달 동안 괜찮다가 확 온다”며 공감했고, 주니엘은 “밥이 안 넘어 가더라. 술만 들어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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