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국제아파트' 김영철, "난 서울이 좋다. 매연까지 사랑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아파트` 김영철, "난 서울이 좋다. 매연까지 사랑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아파트` 김영철, "난 서울이 좋다. 매연까지 사랑해"(사진=TV조선 ‘국제아파트’ 화면 캡처)


    김영철이 서울의 매연까지 사랑한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이하 국제아파트)에서 출연진들은 ‘즐거운 우리집’이라는 주제로 전세대란, 하우스 푸어 등 한국 사회 내 주택문제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일본인 하타 슈지는 "구리에 산다. 가끔 산에 올라 하늘을 보면 서울과 구리 하늘 색깔부터 다르다. 집 간격도 달라서 서울에 절대 못 살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나는 너무 좋다. 시골 살아서 서울 사는게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이어 “서울 매연도 너무 좋다. 시골 공기 좋다고들 하는데, 난 김포공항이나 서울역에 내리면 매연 냄새 맡으면서 ‘와 서울이다’라며 감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