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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휘순, 바퀴벌레 싫어하는 이유 알고 보니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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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휘순, 바퀴벌레 싫어하는 이유 알고 보니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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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박휘순, 바퀴벌레 싫어하는 이유 알고 보니 `폭소`


    라디오스타 박휘순이 과거 바퀴벌레를 싫어하게된 이유를 설명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휘순은 지난 6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휘순은 "일곱살 때 자다가 슥삭슥삭 소리에 눈을 떠보니 세상이 까맣게 보였다. 눈 위에 주먹만한 바퀴벌레가 붙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휘순은 "떼어냈는데도 눈이 퉁퉁 부어 올랐다. 가뜩이나 `박휘순(바퀴순)`이라는 이름 때문에 별명이 바퀴벌레였어서 진짜 너무 싫었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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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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